??? : 내가 진짜 딸 같아서 하는 소리야[4]
실제 존재한다는 면접후기.jpg[5]
대한민국 관세청 근황 .....[6]
출처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ounjaro&no=119203 마운자로 와 같은 비만치료제가 일본 등 이웃 국가들과의 현저한 가격 차이로 스시자로 등이 이슈가 되어 외국인들이 한국여행때 복용하려 가져온 약까지 압수 해가며 위고비,마운자로의 해외발 반입 적발하느라 행정력을 총 동원하고 있는 덕분에 마운자로 갤러리 출처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ounjaro&no=222556 정작 마약은 스캐너 통과시키고 직접 검사해도 뻥뻥 뚫리는 중... 비만치료제로 시선이 집중되니 마약사범들은 신났어유~
수탉사건의 재판 담당 판사의 다른 재판 결과를 알아보자[5]
엄......
결혼생활이 원래 이런건가 싶음[4]
아기 돌쯤 됐고, 외벌이로 지내고 있는 중인데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면 아기 보기, 집안일은 온전히 다 내 몫임 집에 들어오면 저녁 내가 차림 저녁 먹고 나면 아기 자기 전까지 놀아주고, 목욕 시키고, 분유 먹이고 아기 잠들면 설거지, 아기 용품 정리, 청소기, 빨래(세탁기, 빨래개기, 장에 넣어놓기), 화장실 청소 등 집안일 시작임 아내는 아침부터 아기'만' 신경 쓰고 케어하느라 정신도 없고 너무 힘들어서 집안일 손도 못댄다고 하는데 뭔가 이 집안에서 나는 뭐지? 하는 생각이 듦 그냥 아기 위해서 돈 벌어오는 사람인가...? 싶음 원래 다 이렇게 사는건데 내가 유독 스트레스를 받는건가... (남녀갈등유발 아니니까 불편한 사람은 뒤로가기 누르시면 됨)
저 드디어 이직했어요! 축하받을 곳이 없어서 여기에다가 자랑해봄[4]
24년 하반기, 기대했던 대기업들은 전부 서류 광탈하고 첫 취준의 쓴맛을 제대로 봤음. 그러다 ‘중고신입이 취업이 더 잘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25년 초에 작은 중견기업에 입사해서 경력을 쌓아보기로 했음. 사실 스스로 만족할 수 있고, 주변에서 회사 이름을 들었을 때 “아 거기 한번은 들어본거 같은데?”라고 말할 수 있는 회사에 들어가고 싶다는 욕심이 너무 컸음. 그래서 첫 회사에서도 이것저것 할 수 있는 건 최대한 다 해보려고 했음. 출퇴근 거리가 왕복 100km가 넘고 하루 2시간 반 이상씩 운전해야 했는데도 매일 출근했고, MZ 같다는 소리는 듣기 싫어서 시키는 일은 최대한 빼지 않고 다 하려고 했음. 퇴근하고 나서도 매일 공부해서 기사 자격증 하나 더 따고, 입사 1년 차인데 혼자 해외출장도 다녀오고... 그때는 그냥 어떻게든 경력을 쌓아야겠다는 생각으로 했던 일들이었는데, 지금 돌이켜보니 그 모든 경험들이 양분이 된 것 같음. 그리고 결국 이번 26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인적성, 면접 2번을 거쳐서 규모가 더 큰 중견기업에 공채로 신입으로 입사하게 됐음. 매출액 2000억대 규모의 회사에서 3조원이 넘는 규모의 회사로 이직하게 됐고 연봉도 거의 1.5배 정도 오름. 이번 주부터 출근해서 신입사원 연수도 받고 OJT 교육도 받고 있는데, 기분이 참 묘함. 전 회사에서는 입사하자마자 실무에 투입돼서 일하기 바빴는데 여기서는 신입사원이라고 교육도 받고 이것저것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주니까 ‘내가 이런 호사를 누려도 되나...?’ 싶은 생각까지 듦 ㅠㅠ 물론 남들이 다 아는 삼성, 하이닉스, 현대 같은 엄청 큰 회사에 들어간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 단계 올라왔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감격스러움. 자랑할 곳은 없어서 여기에라도 자랑해봄 ㅎㅎ 언젠가는 여기서도 더 열심히 배우고 경력 쌓아서 삼성, 하이닉스, 현대 같은 정말 큰 회사에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음. 아직 갈 길은 멀지만, 그래도 조금 뿌듯해해도 될 것 같음 ㅎㅎ 앞으로도 열심히 해봐야지.
5분전까지 “토트넘2부가라” 외치던 쇼메이커 동점골 반응ㅋㅋㅋㅋㅋ[5]
누구보다 행복해함ㅋㅋㅋㅋㅋ 그후 멘트 “맨유는 맨날 이렇게 무승부하냐 맨유팬들 개빡치겠다ㅋㅋㅋ“
리센느 제나의 빵빵 커버에 대한 원곡가수 박상철 답가 ㅋㅋㅋ[4]
AI 아님 박상철 공식채널에 올라옴 https://www.youtube.com/watch?v=Ty7Mc2ejz4g
오늘자 슈카월드에서 국내 반도체 전문가들 못믿겠다는 전 한은 총재.mp4[6]
한은 총재시절 한국의 반도체 전문가들 다 만나봤는데 그 누구도 반도체 슈퍼 사이클을 예측 못했다. 근데 그 사람들 지금 티비 나와서 반도체 10년 간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이걸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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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아겜 멤버들한테 교육하고 교육하고 또 교육했는데 문제가 터졌다.[4]
대회 전 축구협회에서 선수단 대상으로 미디어, SNS 소양 교육했다. 합류가 늦은 일부 선수(2-3명)는 못했지만. 그리고 대회 초반부터 미디어 오피서로 간 홍보팀 직원이 병역 관련 발언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타종목에서 말이 나와서 중국전 마치고도 또 얘기했다. 그런데도 이렇게 일이 터져서 협회도 절망했다. 출처: 뽈리K ㅅㅂㅋㅋㅋㅋㅋㅋ
해외에서도 통하는 김 묻었어요 잘생김[6]
https://x.com/film_kiv/status/2106005415721046303 x.com 링크 자동 변환 중... 얼굴에 SOME띵 있어요 HANDSOME https://x.com/film_kiv/status/2106010246896644571 x.com 링크 자동 변환 중...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남들보다 발달이 느리고 지능이 현저히 낮습니다[4]
저는 91년생 올해 36살 입니다 초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장난이 과했고 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모님은 저를 호매실쪽에 대안학교로 보낼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무사히 초등 6년 과정을 마쳤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야만 했던 수련회를 갔었고 저는 수련회에 가서 피곤한 나머지 다른 학우들보다 일찍 잠에 들었습니다 다음 날 집에 가는 버스 안 분위기는 순간 싸해졌으며 담임선생님이 왜 그러는지 그 당시 주동자였던 부회장을 불러 이유를 물었습니다 부회장은 사실대로 답했고 순간 저는 당혹감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날 밤에 대체 어떤 일이 있었는지... 추파춥스 막대사탕을 제 항문에 삽입하는 그런 입에 담을 수 없었던 심한 장난이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됐을때는 같은 학급에서 유난히 괴롭힘을 심하게 하던 학우가 있었습니다 얼마나 심하게 괴롭혔으면 그 학우가 두려워서 등교도 거부했을 정도였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출석번호가 이름순이었기에 팔꿈치 가격하는 것은 기본이었고 등을 툭툭 치고 학용품을 빌려 가곤 걔한테 돌려받기에는 어려웠습니다 수업 시간이나 시험 시간이 시작 되면 제 자리에 앉지 못하게 발로 의자를 밀어서 완전히 밀착시키는 행동을 하여서 엉뚱하게 제가 혼 나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친구 보기가 두려워서 쉬는 시간에는 화장실로 피해 있거나 교무실로 피신해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다가 중학교도 무사히 마치고 고등학교 때는 제가 스스로 알지 못했던 틱장애 증상이 약간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1학년 때 그것을 약점으로 이용해서 지능적으로 괴롭히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에도 같이 무리 지어서 먹지 못하게 했고 대놓고 따돌려서 저는 1층 화장실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점심시간이 끝나기 10분 전에 식당에 가서 허겁지겁 먹고 5교시 수업을 듣곤 했었습니다 시간은 흘러 고등과정 3년도 무사히 잘 끝냈습니다 대학교는 수능 성적이 좋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지방에 있는 대학에 입학 했습니다 말 그대로 저는 4년 내내 괴로웠습니다 1~2학년 때는 남자 동기들이 있었지만 저는 군 복무를 공익근무로 해야되기 때문에 학업을 마치고 가야 되기 때문에 아싸 그 자체였습니다 중간 생략하게 되어서 죄송합니다만... 대학 4년도 어떻게 하다가 무사히 졸업했고 앞서 언급했던 공익근무를 하게 됐는데 그 당시에는 근무지를 컴퓨터로 신청해야 했는데 타이밍을 놓치는 바람에 허둥지둥하며 얼떨결에 근무지를 배정 받았습니다 공익근무 2년 내내 제 삶은 초라했고 괴로웠습니다 같이 근무하던 공익들은 대게 학벌이 뛰어났고 외모도 준수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상한 공익요원이 들어오게 됐고 그 공익요원 때문에 제 공익생활이 꼬이기 시작 했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꽤 빠르게 흘러 지나갔는지 그렇게 저의 공익근무도 무사히 잘 끝냈습니다 그 뒤로 2년이라는 백수기간이 있었습니다 말 그대로 그 회사 직원들만 죽어날 것만 같았던 회사에 면접도 봤는데 갑질면접 그 자체 였습니다 여느 회사들과 같이 자기소개를 말해보라고 했습니다 교통편은 괜찮은지 이력서에 쓰여져 있던 제가 졸업한 대학명을 보고선 장애가 있는지 묻기도 하고 자격증은 땄는지 묻고 국가자격증도 안따고 이제까지 뭐했냐면서 콧방귀를 뀌기도 했습니다 아버지는 뭐하시냐는 질문도 하길래 그에 맞게 답했고 군대는 왜 면제인지도 묻길래 군대는 그게 아니라 면제는 아니고 공익근무를 했다고 답했습니다 군대 어디서 뭐 했는지 구체적으로 말해달라고 하니깐 그냥 저는 일반 사무보조에 석간신문 배달 등 업무를 했었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더니 제가 일을 잘 못해서 그런 일을 시키는 것 아닌지 라면서 무시하는 어조로 물었습니다 그리고 공익 다른 사람들이 따돌리거나 무시는 안했냐는 말도 하고 제가 말 하는 것이나 행동을 보면 느릴 것 같고 다른사람 한번 가르칠거 저한테는 열 번은 가르쳐야 알 것 같아 보인다면서 또 무시를 했었습니다 아무튼 인생에서 그런 최악의 갑질면접을 당해보고 지금 현재는 저희 어머니 덕분에 어머니 지인 통해서 8년째 공공기관 관공서에서 비서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저 뛰어나게 특출난것도 없을뿐더러 글 제목 그대로 남들보다 발달이 느리고 지능이 낮아서 회사에서는 깍두기 같은 존재 입니다 남들은 쉬운 업무일지라도 그런 일도 저는 한 두번 혼나고 피드백 받은 뒤에야 원만히 잘 처리 할 수 있습니다 저도 하도 답답해서 한번 이곳에 찾아와서 글 써봅니다... 명절을 앞두고 늦은시간에 귀한 시간 내셔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같이 간 셋 중 한 명한테만 "놀아라"라고 한 점집[4]
공무원 준비 3년째였음. 나 포함 셋이 다 같이 떨어져서, 그해 봄에 홧김에 점을 보러 갔음. 지방 읍내인데 거기서 용하다고 소문난 집이었어. 간판도 없고 그냥 주택 마당에 천막 하나 쳐놓은 데였음; 들어가니까 할머니가 생년월일만 받아적고 한참을 말이 없더라. 그러다 A부터 봤음. "너는 그만둬라. 죽어도 안 된다. 네 길은 딴 데 있다." A가 표정 굳었는데 할머니가 손사래를 치면서 나쁜 말이 아니라고, 빨리 접을수록 좋다고 했음. 그다음 B. "너는 내년에 붙는다. 딱 한 해만 더 해라." B는 얼굴 펴졌지. 그리고 내 차례. 근데 할머니가 종이를 한참 보다가 나를 쳐다보는데, 눈을 안 마주치려고 하는 게 느껴졌음. 그러고 하는 말이 "너는… 실컷 놀아라. 원이 없게 놀아라." 내가 웃으면서 그럼 저는 붙는 거예요? 물었는데 대답을 안 하더라. 그냥 복채 삼만원을 도로 내 손에 쥐여주고, 나가는 길에 뒤 돌아보지 말고 가라고만 했음. 그게 4월이었고, 나는 그 여름에 오토바이 사고로 다리가 부러졌음. 두 달을 병원에 누워 있었고 그해 시험은 못 봤어.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님. 퇴원하고 나서 A를 만났는데, A는 진짜 공부 접고 아버지 가게 물려받아서 시작한 지 세 달째였음. 잘되고 있다고. B는 다음 해에 정말로 붙었음. 셋 다 맞은 거야. 소름 돋은 건 맞췄다는 게 아니라, 그 할머니가 끝까지 내 질문에 대답을 안 했다는 거임. 다리 부러진 걸로 끝난 거였는지, 아니면 원래 더 큰 게 오는데 복채 돌려준 덕에 이걸로 끝난 건지 아직도 모르겠어. 작년에 다시 찾아가 봤는데 그 집 없어졌더라. 동네 사람들이 그런 집 없었다고 함...
병원은 무조건 3군데 이상 가라..[4]
실비 다 되는 세상에 병원 한군데만 가서 진단받지 말고 3군데 이상 가라.. 어깨 너무 아파서 팔을 자르고 싶을정도로 고통스러웠는데 1,2,3번째 병원에서 원인 제대로 못찾고 오십견이니 뭐니 염병하다가 어깨 전문 병원 가서 다시 해보니까 석회성건염 수술해야된다길래 수술비 물어보니까 1천만원 ㅋㅋ 마지막으로 한군데 가니까 수술 필요없고 주사로 뽑아낼수 있다해서 오늘 드디어 2년만의 고통이 끝났다... 병원비 20만원으로..
[단독] BJ 과즙세연,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불구속 입건[6]
인터넷방송인(BJ) 과즙세연(25·본명 인세연)이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당초 연인인 BJ 케이(36·본명 박중규)의 향정신성의약품 대리 처방 및 투약 수사 소식만 전해졌으나 당시 이들이 함께 경찰 수사선상에 올랐던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aver.me/x6JDNaIp
아이온에서 1:5 불륜터짐
남한에서 성폭행하고 다시 북한으로 도망간 탈북자 .
대체..
우리동네 동물병원 미스테리... 원장님이 개를
오사카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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