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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 후보 호남 초선 2명 압축
두 달째 공석인 법무부 장관 후보로 더불어민주당 박균택·양부남 의원이 최종 압축됐다. 두 후보는 모두 고검장 출신 호남 지역 초선 의원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당대표 시절 법률 지원을 총괄한 인물들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이 두 후보를 놓고 막판 고심 중이며 조만간 인선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대통령 관련 사건과의 이해충돌 가능성을 제기하며 철저한 검증을 예고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중수청 출범 이후 형사사법 체계 위기 극복을 위해 검찰 출신을 선택한 것으로 해석했다. 정성호 전 장관이 지난 8월 이임한 이후 법무부 장관 직은 계속 공석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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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민일보장기 공백 법무장관 후보에 검찰 출신 초선 박균택·양부남 압축김여진
- OBS법무장관, 검찰 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배해수
- 서울경제법무장관 檢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李, 막판 고심전희윤 기자
- 광남일보이 대통령, 차기 법무장관 후보 ‘호남 초선’ 박균택·양부남 압축이성오 기자 solee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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