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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원내대표, 김용범 실장 발언 비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0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국정 무게중심 전환'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정 원내대표는 김 실장이 성장 회복을 정부 정책으로 돌리며 분배 정책을 강조한 점을 문제시했다. 특히 '대통령 지지율 회복을 위한 현금 살포성 소비쿠폰 재도입 예고'가 아니길 바란다고 경고했다. 정 원내대표는 청와대가 성장 원인을 수출기업에 돌리지 않고 정부 성과로 돌리는 것을 '무책임한 아집'으로 규정했다. 또한 소비쿠폰 효과가 일시적이라고 지적하며 정책 인식 차이를 강조했다. 이 외에도 주식·부동산·물가 3대 경제 불안 요인을 이재명 정부 책임으로 지목하며 현 정부의 경제 운영을 비판했다. 두 인물 간 경제 정책 접근 방식과 현실 인식에서 뚜렷한 대립이 나타났다.
- 경향신문베선트 “엔화 불안시 미 금리도 올라”…엔화 개입 의도 밝혀김윤나영 기자 nayoung@kyunghyang.com
- 한겨레미 재무 “미 금리 상승 막으려 엔화 매수 개입”황보연 기자
- 국민일보엔화 개입 배경… 베선트 “안 막으면 美 금리 올라”이광수
- YTN미 재무 베선트, 엔화시장 개입 재확인..."엔화 불안하면 미 금리 상승"박순표
- 서울신문정점식, 김용범 ‘무게중심 전환’에 “지지율 회복 위한 현금살포 아니길”곽진웅 곽진웅 기자
- 헤럴드경제정점식 “주식·부동산·물가 불안, 李정부가 원흉”홍성원
- 세계일보정점식, 김용범에 "국민 시선과 동떨어진 자화자찬…개탄스러워"
- 뉴스핌정점식 "김용범 '성장에서 분배로'…소비쿠폰 다시 뿌리겠다는 예고 아니길"조승진 기자
- 한겨레김용범 “성장전략 되돌릴 이유 없어…성과 더 빠르게 퍼지도록 정책 펼쳐야”서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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