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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댐 붕괴로 구조 활동 위기
네팔과 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이틀 만에 댐이 붕괴했다는 정보가 전해졌다. 네팔 경찰은 티베트 자치구 측의 댐 붕괴 소식을 확인하고, 구조 및 구호 활동 중인 모든 인력에게 즉각적인 대피를 당부했다. 이번 사태는 최근 대규모 홍수로 인한 피해 확산 속에서 발생한 2차 재난으로 우려된다. 현지에서는 산사태와 암반·빙하 붕괴가 원인으로 지목되며, 사망자와 실종자 수가 각각 472명과 1,535명으로 집계되었다. 특히 언색호(빙하호) 범람 가능성으로 추가 피해 발생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구조 작업은 위험한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긴급 대피 조치가 지속되고 있다.
- 국민일보[속보] 이틀만에 티베트 댐 또 붕괴…네팔, 구조작업 중단천금주
- 헤럴드경제[속보] 네팔 경찰 “티베트서 또 댐 붕괴”…구조대 ·주민 긴급 대피나은정
- 이투데이네팔 경찰 "티베트서 또 댐 붕괴"···구조 대원도 대피김준형
- YTN사망 472명·실종 1,535명..."언색호 범람 시작"강정규
- 아주경제네팔 홍수 사망자 389명으로 급증…실종자도 910명정세희
- 중앙일보트럼프, 네팔 대홍수에 “정말 잔혹해…필요한 모든 도움 제공하겠다”정혜정(jeong.hyejeong@joongang.co.kr)
- 경기일보하룻밤 새 사망자 2배…네팔 대홍수, 359명 사망·1천400명 실종허나우
- 매일경제“사망 359명·실종 910명”…네팔 덮친 ‘최악의 홍수’ 참사 확산류영상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ifyouare@mk.co.kr)
- 문화일보실종 한국인 찾으러…소방 5명·경찰 2명 네팔로 급파유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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