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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추가 파병 징후 미포착, 미사일 성능 개선 가능성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측이 제기한 북한군의 추가 러시아 파병설과 관련해 '파병 준비는 지속되고 있으나, 임박 징후는 식별되지 않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국방정보본부가 국회 국방위원회 유용원 의원실에 제출한 답변서를 통해 공개된 내용이다. 국방부는 현재 파병된 북한군 중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또한, 북한제 미사일의 경우 실전 데이터 축적과 러시아의 지원을 통해 정확도가 개선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지난 20일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무더기 발사한 바 있다. 국방부는 2024년 10월 이후 전투병 1만 5000명과 공병 6000명이 파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번 발표는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3만 명 추가 파병 가능성을 언급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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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S이 대통령, 28일 민주당 의원 전원과 청와대 오찬유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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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일보軍 “北, 러시아 추가 파병 준비 지속…현재 임박 징후는 없어”허나우
- 세계일보軍 “北 러시아 추가 파병 임박 징후 없어…파병 준비는 지속”김태욱
- 한겨레국방부 “북한군 러시아 추가 파병 임박 징후 없어…파병 준비는 지속”권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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