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정치7개 기사
서울시장-김영배 의원, 용산공원 주택공급 논의 결렬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위원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22일 오찬 회동에서 용산공원 부지를 활용한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했으나 입장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다. 양측은 주택 공급 확대 필요성에는 공감했으나, 용산공원 부지 활용에 대해 첨예한 대립을 보였으며, 특히 오 시장은 용산공원 본체부지 활용에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재개발·재건축 활성화를 통한 주택 공급 확대에는 공감대를 형성했으나,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구체적 실행 방안에서는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번 회동에서 서울시는 용산공원 부지 개발이 현 정부 임기 내 착공하기 어렵다고 밝혔으며, 향후 협상 전망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양측은 정책 지원 등 추가 협의 가능성을 열어두었으나, 핵심 쟁점에서는 여전히 갈등 중이다.
- 브릿지경제이 대통령 “부패 청산에 여야 없어…공정·엄정하게”강혜원
- 브릿지경제이 대통령, 첫 반부패정책협의회 주재…공직기강 ‘고삐’강혜원
- 이투데이李대통령 “반부패보다 헌정질서 파괴 더 심각…가짜뉴스·극단화 대책 논의해야”유진의
- 동아일보李 “경제 성장 걸맞게 국가의 청렴 수준도 한 단계 더 높여야”김예슬
- 쿠키뉴스“대체부지 찾자 vs 자기 정치하나”…오세훈·김영배 용산공원 주택공급 ‘이견’권혜진
- 파이낸셜뉴스與 만난 오세훈 "용산공원 대신 탄천물재생센터 등 대체 찾자"전민경 기자 (ming@fnnews.com)
- 아주경제"용산공원 1cm도 양보 못해"…김영배, 오세훈에 "자기정치"이수진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