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정치9개 기사
한기호 의원, 안규백 장관 발언에 '입양' 맞불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발언을 풍자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안 장관은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자신의 군무이탈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며 '탈영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고 발언했다. 이에 한 의원은 21일 페이스북을 통해 '졸지에 장관 아들을 한 명 입양하게 생겼다'며 유머러스하게 응수했다. 한 의원은 '추호도 입양할 마음이 없는데 굳이 입양하겠다고 하니 받아들여야겠다'고 말하며 안 장관의 발언을 재치 있게 반박했다. 이는 정치권에서의 설전을 완화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 사례이다. 양측의 발언은 논란이 확산되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며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 YTN'한미 훈련 축소'에...아시아 동맹국 "자립·협력이 살 길"김종욱
- YTN"트럼프 한국 비판에 아시아 동맹 자강 모색"홍상희
- 중앙일보트럼프 한미훈련 축소에 美아시아 동맹 ‘자강론’…“美의존 줄일 것”한영혜(han.younghye@joongang.co.kr)
- 강원일보李대통령 “‘한미훈련 축소해 대화여건 조성’ 트럼프 노력 경의”원선영
- 강원일보홍준표 “박근혜는 박정희 후광으로 대통령된 사람⋯평화로운 노후 보냈으면”이정훈
- 문화일보한기호 “장관 아들을 한 명 입양하게 생겼다”…安 “탈영했다면 아들” 발언에 응수유현진
- 한겨레한기호 “졸지에 장관 아들 입양” vs 안규백 “탈영했다면 내가 아들”장나래 기자
- 한국일보한기호 "졸지에 장관 아들 입양할 듯"… 안규백 '탈영 의혹 부인'에 응수권영은
- 세계일보한기호, 안규백 “탈영하면 아들’ 발언에 “졸지에 장관 아들 입양할 듯”김동환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