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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홍수 대응 및 수해 복구 지원 강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부산시 및 연구기관과 협력해 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도시홍수 예측 플랫폼 실증에 착수했다. 이 기술은 기상 예보 오차를 반영해 도시 침수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시는 민생 지원을 위해 '민생재기 원스톱 100일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찾아가는 희망상담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19일부터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지원센터는 시설 복구, 금융 지원, 행정 절차 등을 현장에서 통합 제공한다. 거제고현시장과 통영서호시장에 우선 설치되며, 피해 상인들의 신속한 영업 재개를 돕는다. 정부와 지자체는 기후 위기에 따른 재난 대응 및 경제 회복 체계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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