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정치8개 기사

한-콜롬비아 협력 강화 위해 특사단 파견

이재명 대통령은 8월 7일 개최되는 콜롬비아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을 특사로 파견한다. 특사단은 양국 간 우호 협력 관계 증진을 목적으로 파견되며, 단장을 맡은 윤준병 의원은 한·콜롬비아 의원친선협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4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공식 발표했다. 특사단 파견은 콜롬비아 신정부 출범을 계기로 경제·외교적 협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는 한-콜롬비아 간 관계 심화를 위한 중요한 외교적 행보로 평가된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