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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조종사 마약 밀수 체포
말레이시아항공 소속 39세 부조종사가 마약 투약 및 밀수 혐의로 인도네시아에서 체포됐다. 해당 조종사는 지난달 28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자카르타로 향하는 MH727편을 운항한 후 엑스터시 7만정과 필로폰 4g을 밀반입하려다 공항에서 검거되었다. 조사 결과, 그는 마약 조직의 운반책으로 돈을 받고 3차례나 밀수를 반복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마약에 취한 상태로 항공기를 조종한 사실이 확인되어 항공 안전에도 심각한 위협을 준 것으로 파악되었다. 인도네시아 경찰은 국제 마약 밀매 단속을 강화하며 관련 수사를 확대 중이다. 이 사건은 항공업계의 안전 관리 시스템 재정비 필요성을 촉발할 전망이다.
- 한국경제트럼프 "가자 평화委서 하마스 무장해제 합의"이혜인
- YTN하마스 "이스라엘군 가자지구 철수해야 무장 해제"이경아
- 주간한국트럼프 "평화위원회, 하마스 무장해제·이스라엘 철군 합의"김동용 기자
- 한겨레말레이시아항공 조종사, 필로폰 등 투약 뒤 비행기 운행…마약 밀반입도최예린 기자
- 머니투데이"마약에 취해 비행기 운항"…말레이 조종사 가방엔 마약 7만정박다영|기자|
- 매일경제“마약 취한 채 운항을”…현직 조종사, 돈 받고 ‘엑스터시 7만정’ 밀수이미연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enero20@mk.co.kr)
- 한국일보마약에 취해 비행기 몬 말레이 조종사, 인니 공항서 체포신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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