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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보톡스 맞으러 가는 거 남편한테 미리 말해야 하나?
2일 전8207
맞벌이라 제 급여로 제 돈 써서 하는 건데도... 그냥 보톡스 맞고 와 이렇게 말하기가 좀 어색한 거 있음 ㅋㅋㅠ
우리 남편은 얼굴 콤플렉스 때문에 코, 눈, 턱까지 다 시술받았던 사람이거든 근데 나 같은 경우는 남편이랑 정반대로 은근 담백하고 중성적인 여자 스타일이였음
그래서 보톡스 맞고 온다고 말하면 남편이 갑자기 뭐어라면서 왜 그래? 이러지 않을까 봐서 주저하고 있음ㅠㅠ
다들 시술받으러 갈 때 미리 말하고 가는 거 맞음? 아니면 그냥 비밀로 하고 와도 되나? ㅋㅋㅋㅠㅠㅠㅠ
댓글 7개
2일 전
근데 남편이 왜 뭐라할까? 자기 먼저 다 했잖아
2일 전
쌍잣대 ㄷㄷ
2일 전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할듯ㅋㅋㅋ
1일 전
ㄹㅇ 자기는 다 했으면서 왜 참견ㅋㅋ
2일 전
남편이 시술 많이 받은 사람이면서 뭐라할 자격이 없지 ㅋㅋㅋㅋ 그냥 당당하게 말해도 돼
2일 전
근데 보톡스는 시술 아니고 주사 맞는 거지 ㅋㅋ 코, 눈, 턱이랑은 좀 다른 거 아닌가
2일 전
그냥 말하고 가 ㅋㅋ 본인 돈인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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