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관련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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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산사태 상황추천 99
건물이 순식간에 파괴되는 네팔 홍수추천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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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네팔·중국 국경 대홍수 사망·실종자 급증
네팔과 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29일(현지시간) 기준 양국 전체 사망자 수는 682명, 실종자는 2,980명에 달했다. 네팔 재난 당국은 중부 바그마티주 일대에서 675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으며, 인접 지역인 티베트자치구 르카쩌시 지룽현에서도 추가 사망자가 발생했다. 홍수는 산사태와 함께 발생해 주택 및 인프라 시설이 크게 파손되었으며,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한국인 9명의 생사는 나흘째 확인되지 않고 있다. 현지 언론은 이번 재해의 원인을 기후 변화로 인한 급격한 빙하 용해로 추정하며, 피해 규모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양국 정부는 구조 및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접근 곤란과 악천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제사회는 긴급 구호 지원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한국 정부, 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 본격화
한국 정부는 네팔 대홍수로 연락 두절된 한국인 9명의 수색을 위해 29일 헬기 2대를 현장에 투입했다. 네팔 당국의 접근 제한과 악천후로 초기 수색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기상 호전으로 수색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정부는 외교부·소방청 인력 9명을 추가 파견해 총 20명의 합동신속대응팀을 구성, 수색·구조 활동을 가속화하고 있다. 사고 현장인 라수와 지역은 육로 접근이 불가능해 헬기 투입이 필수적이다. 외교부는 현장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신속한 구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수색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정부는 실종자 가족과의 소통을 유지하며 수색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두산그룹 회장단, 네팔 홍수 피해 현장 방문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두산에너빌리티 회장)이 네팔 현지에서 실종된 직원 6명의 구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직접 현지를 방문했다. 박지원 부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실종자 구조가 진행 중이며, 현지 상황을 직접 챙기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네팔 정부와 협력해 구조 작업이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들은 29일 오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국제공항에 도착해 현지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조할 예정이다. 두산그룹 측은 실종자 가족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모든 자원을 동원해 구조 활동에 나설 것임을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기업 차원의 적극적인 위기 대응 모습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 히말라야 댐 붕괴로 구조 활동 위기
네팔과 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이틀 만에 댐이 붕괴했다는 정보가 전해졌다. 네팔 경찰은 티베트 자치구 측의 댐 붕괴 소식을 확인하고, 구조 및 구호 활동 중인 모든 인력에게 즉각적인 대피를 당부했다. 이번 사태는 최근 대규모 홍수로 인한 피해 확산 속에서 발생한 2차 재난으로 우려된다. 현지에서는 산사태와 암반·빙하 붕괴가 원인으로 지목되며, 사망자와 실종자 수가 각각 472명과 1,535명으로 집계되었다. 특히 언색호(빙하호) 범람 가능성으로 추가 피해 발생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구조 작업은 위험한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긴급 대피 조치가 지속되고 있다.
- 사람 재난 귀걸이 시신 네팔 남성들
- 대응팀 네팔 현장 도착 수색 직원
- 네팔 홍수 피해 대응 긴급회의 주재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네팔 대홍수 피해 대응 긴급회의를 주재했다.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한국인 9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 대통령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과잉 대응이 없다"며 모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수색·구조할 것을 지시했다. 네팔 현지 매체는 이번 홍수로 826명이 실종됐다고 보도했으며, 하루 만에 실종자 수가 350명 이상 증가했다. 이 대통령은 외교부 중심 관계 부처가 협력해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현재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한국인들의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 네팔 유명 산악인 푸르자, 브로드피크서 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