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자유

김성태 '이재명과 무관, 본 적 없고 대가 없다' 청문회 진술

약 7시간 전2305
쌍방울 그룹 대북송금 의혹의 핵심 인물 김성태 전 회장이 국회 청문회에 출석했다. 이재명 대통령과의 관련성을 부인했다. 김성태는 '이재명을 한 번도 본 적 없고, 대가도 받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국정조사 특위 종합 청문회에서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폐를 끼쳐 죄송하며 속죄한다'고 덧붙였다. 공범 관계 아니라는 입장도 밝혔다. 강압수사 정황도 언급했다. '가족과 동료들이 구속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떤 기업이 이렇게 수사를 받나. 검찰을 원망한다'고 불만을 표했다. '이상한 것들에 엮여 버렸다'고 설명했다.
댓글 5
약 5시간 전

갑자기 왜 청문회 생각나니까 국회 카페인이 궁금해지네 ㅋㅋ

약 3시간 전

국회 카페 커피값도 장난 아니던데 ㅋㅋ

약 5시간 전

아 검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한 말이겠지 ㅋㅋ

약 4시간 전

이재명 본 적 없다면서 왜 송금했냐고 ㄷㄷ

약 2시간 전

본 적 없으면서 돈은 왜 보냄 ㅋㅋ 말이 안 되지 않냐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