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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물가 계속 오르는데 왜 관심 없을까

1일 전6705
이상한 점을 발견했어요. 야간편도리를 몇 년 했는데 매달 1+1, 2+1 행사할 때 가격이 올라가 있었어요. 1000원이던 제품이 1200원에 1+1이 되는 식이었죠. 옛날 가격표는 버려야 했고요. 한 과자만 해도 200원 오른 건 20% 올린 거잖아요. 다른 상품들도 비슷했어요. 2000원→2200원, 3000원→3500원 이런 식. 매달은 아니지만 6개월 단위로 다 오르는 것 같았어요. 커피는 특히 두드러졌고요. 잘 안 오르는 건 컵라면, 봉지라면, 담배인데 판매량 때문에 인상을 꺼리는 걸까요. 뉴스에선 명절마다 '작년 대비 물가 상승'이라고만 하는데 실제론 매달 조금씩 계속 오르고 있어요. 근데 가격만 올라가고 양이나 질은 그대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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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1일 전

대박 ㄹㅇ 이거 슈링크플레이션이잖아 ㅋㅋㅋ 진짜 열받네

1일 전

슈링크플레이션 용어 자체가 벌써 10년 전부터 써먹었는데 아직도 먹혀드네 ㅋㅋ

1일 전

커피는 진짜 미쳤네 ㄹㅇ 작년에 3500원이던 게 요즘 4500원인데 뉴스는 인플레 2%대라고 지랄하네

1일 전

근데 편의점 알바들은 이런 인상 언제마다 매번 가격표 다 바꿔야 하는 거 ㄷㄷ

약 24시간 전

근데 그게 통계에 안 들어가나? 왜 물가지수는 안 오르는 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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