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 (수) 발행
공연을 취소하면서 환불까지 안내하고 같은 시간에 라디오 공개방송으로 만나자니, 팬들에겐 미안함과 고마움이 같이 남겠어요.
취소된 공연인데 청음회로 두 시간을 채웠다는 후기, 노래 대신 이야기로 채운 무대가 오히려 각인됐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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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취소하면서 환불까지 안내하고 같은 시간에 라디오 공개방송으로 만나자니, 팬들에겐 미안함과 고마움이 같이 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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