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 (수) 발행
본인은 역방향으로 가기 싫다는 건데 정말 뻔뻔함
2주 전에 미리 예매한 자리인데 안 바꿔줬다고 두 시간 동안 한소리 들었다니, 예매한 사람이 왜 미안해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자리 양보는 호의인데 거절하니 남편분이 승무원까지 부르는 건 좀 과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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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에 미리 예매한 자리인데 안 바꿔줬다고 두 시간 동안 한소리 들었다니, 예매한 사람이 왜 미안해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자리 양보는 호의인데 거절하니 남편분이 승무원까지 부르는 건 좀 과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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