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 (수) 발행대리님! 혹시 가래떡 좋아하세요? 오늘 아침에 제가만든 떡이에요!새로 입사한 후임. 아침에 출근했는데 쭈뼛쭈뼛 다가옴. 그러더니 갓 만든 따끈따끈한 가래떡과 조청을 여시에게 건네줌.“대리님~ 저희집이 방앗간을 운영하는데 제가 아침에 가래떡 뽑아왔는데 혹시 가래떡 좋아하세요..? 수제 조청도 같이 가져왔거든요..” 이때 여시의 대답은?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